PIXMA시리즈 최고 수준 출력품질 자랑
PIXMA시리즈 최고 수준 출력품질 자랑
  • 김봉준 기자
  • rock@energydaily.co.kr
  • 승인 2004.12.12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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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E 2004]D10 캐논

국내 사무.정보기기 산업을 앞서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있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주)롯데캐논(대표 김대곤 www.lottecanon.co.kr)은 디지털복사기에서부터 첨단 BJ 프린터 및 레이저 프린터, 다양한 시스템기기 등을 생산, 판매하며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새로운 사무환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1985년 설립된 롯데캐논은 복사기, 팩시밀리, BJ프린터 등 사무자동화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롯데캐논에서 출시한 신제품은 갈수록 높아지는 유저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전 제품에 2-Way 용지급지 장치(자동용지 급지장치+용지급지 카세트) 및 FINE헤드를 장착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고품질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도록 포토 출력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PIXMA iP2000은 저가 기종임에도 불구하고 2pl의 잉크 분사로 상위 클래스의 포토 프린터에 육박하는 인쇄품질 뿐만 아니라 흑백 20ppm/컬러 14ppm의 인쇄 속도도 수준급이다.

PIXMA iP2000은 세계최초로 1pl(1X10-12리터)의 잉크방울과 9,600X2,400dpi의 해상도를 실현한 신 개념 Premium 포토 프린터이다.

다이렉트 포토 출력기의 대표주자인 PIXMA iP6000D는 다양한 형태의 메모리카드 타입이 프린터 본체 내부에서 사용이 가능해 PC없이도 거의 모든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의 이미지를 고화질로 출력할 수 있으며 DSLR 사진전문가들 및 디자이너들을 위한 PIXMA iP8500은 적색과 녹색잉크를 추가한 8색 분리형 잉크를 사용(Chroma PLUS)해 생생하고 정확한 컬러로 풍부한 색감을 표현해 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지난 2001년 디지털복사기 수출 업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롯데캐논은 2002년 산자부에서 선정한 세계 일류 상품 100개 품목에 디지털복사기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다시 한번 롯데캐논의 디지털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팩시밀리, LBP, LCD 프로젝터, 스캐너를 비롯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BJ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종합 OA기기 메이커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향후 롯데캐논이 이끌어갈 디지털 사무환경 분야에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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