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대형가스시설 안전성 향상 방안 논의
고위험 대형가스시설 안전성 향상 방안 논의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22.11.24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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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제59회 석유화학 설비보존 연구회’ 개최
정유·석유화학플랜트 설비 최신 안전관리 기술 공유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남해 스포츠파크호텔에서 고위험 대형가스시설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석유화학 설비보존 연구회를 개최했다.

연구회에서는 석유화학 및 정유 분야 기업들 중 ▲한화솔루션이 ‘VCM Adiabatic Line 진동저감 개선 및 한화솔루션 RBI 구축(안)’ ▲한화토탈에너지스는 ‘Flange 누설설 방지를 위한 Bolting 품질확보’ ▲SK에너지는 ‘Aging Plant 개념, issues, 고장사례 및 설비관리’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비파괴검사협회에서 ‘국내외 비파괴검사기술의 발전동향 및 향후 대응방안’, TUV SUD KOREA(검사인증서비스 기관)에서 ‘피로모니터링 수명 예측 프로그램의 현장적용 사례’를 발표했고 가스안전공사에서 ‘용접부 AUT 도입 현황 및 실태조사’를 발표한 후 석유화학 및 정유 공장에 설치된 장치의 안전성을 향상 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노오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설비보존연구회는 회원사들의 협업으로 석유화학설비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되는데 도움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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