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환경부 지원사업 ‘최초’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소 완공
해줌, 환경부 지원사업 ‘최초’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소 완공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22.11.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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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에 총 432kW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 매년 약 8천만원 전기료 절감
환경부 지원사업을 통해 설치된 휴비스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환경부 지원사업을 통해 설치된 휴비스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에너지 IT 기업 해줌이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탄소중립 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의 총 432kW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완공했다.

휴비스는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연간 약 568M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고 약 8000만원의 전기료 절감, 약 261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전력피크 구간이 낮아지면 기본요금까지 추가로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올 4분기에는 전기요금이 kWh당 약 16원 오르고 장기적으로 전기요금이 인상될 것이 예상돼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더욱 높아져 온실가스 감축과 전기요금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해줌은 환경부 지원사업 이외에도 늘어나는 전기요금에 대해서도 전기 사용에 대한 컨설팅 및 절감 방법에 대한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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