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한울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 개최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22.06.17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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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성장 지원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울본부 본부장 박범수(사진왼쪽 세번째)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단장 장중혁(사진왼쪽 네번째)
한울본부 본부장 박범수(사진왼쪽 세번째)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단장 장중혁(사진왼쪽 네번째)

한울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7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단장 장중혁), 울진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김경조)와 함께 ‘2022년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협약식을 가졌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도 자립기반 구축 지원, 우수 기업 TV광고 및 온라인 판로 구축 지원 등에 약 2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경제적기업은 예비 또는 인증 사회적기업,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한 마을기업, 경상북도에 신고된 협동조합, 주무부처장관이 인가한 사회적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다. 

한울본부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사업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한울본부 홈페이지(www.khnp.co.kr/hanul/main.office)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www.uljin.go.kr),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gbse.or.kr)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발굴 및 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서 지역 일자리창출 및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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