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후원,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열린다
새울원자력 후원,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열린다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22.06.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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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서생 지역 특산물 홍보 · 주민화합 잔치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가 후원하는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서생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서생배,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지역 특산물 홍보 시식회와 옹기 전시 및 김혜연, 정수라, 박강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17일 면민노래자랑, 18일 공식 개막식과 콘서트, 19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고 지역 특산물 홍보관, 체험행사(발마사지, 팝콘, 슬러시 등), 어린이 놀이터 등도 운영된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이번 축제가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더 나아가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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