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인근 바다에 방류
새울원자력,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인근 바다에 방류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22.05.27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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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본부장 "울주군 어촌계 요청 사안, 적극 지원하겠다"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7일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과 인근 바다에서 온배수 양식장에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를 방류했다.

새울원자력은 2011년부터 고리본부 주관으로 울주군 바다에 어패류를 방류한 것을 포함해 지금까지 참돔, 강도다리, 전복, 해삼 등 총 150만4000미(약 10억원 상당)의 어패류를 방류, 인근 바다의 어족자원 조성과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새울원자력 이상민 본부장은 “어패류가 잘 성장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울주군 어촌계가 도움을 요청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은 6월 중순에도 울주군 관내 7개 어촌계에 어린 해삼 각 1만6000미씩 총 11만2000미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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