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서생역 쉼터‘무학동산’조성
새울원자력, 서생역 쉼터‘무학동산’조성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22.04.24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2일 동해남부선 서생역사 옆에 쉼터(가칭 무학동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월 온곡1구 마을회에서 새울본부에 쉼터 조성을 요청하였으며, 새울본부는 식재하기 좋은 시기인 3월 중순 이후 약1개월간 `철쭉, 회양목 등 4종 1,600주를 식재하고, 중앙에 화단 3곳을 조성하고, 벤치 5개를 비치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울주군수와, 서생면행정복지센터 담당자, 온곡1구마을 이장 등 지역주민 및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관련 직원이 참석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서생역 옆에 무학공원을 조성하여 서생역 주변 경관 개선에 도움이 되었고, 인근 주민들과 서생역 이용객이 무학동산에서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기 바란다’고 하였다.

하경연 온곡1구 마을이장은‘서생면의 관문인 서생역 주변에 전철 이용객의 야외 휴식장소가 없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한수원이 쉼터를 조성하여 고맙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 윤유영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여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