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사랑의 울타리' 지원금 전달
새울원자력, '사랑의 울타리' 지원금 전달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22.04.06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주군 남부권 7개 지역아동센터 총 3500만원 지원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6일 울주군 남부권 지역아동센터 7곳에 '사랑의 울타리지원금' 총 3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새울원자력이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울주군 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인 러브펀드와 회사에서 지원하는 매칭그랜트로 마련한 지원금은 1년간 울주군 남부권 7곳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교육과 취미, 정서 함양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된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사회 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