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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등등이 틀렸다고 주장한 책<새로운 원자모델에 의한 자연과학> by 윤한식 박사(크리스천)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7-05-15 14:04:27  |   조회: 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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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드 섬유(방탄 섬유)를 발명한 윤한식 박사(크리스천)가 자신의 책<새로운 원자모델에 의한 자연과학>(영문판도 있음)
부제: 상대성 원리나 양자역학이 없이도 물리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도서출판: 청문각(1999년)
에서 수소의 에너지준위가 E1>E2>E3>......가 되어야 한다고 저와 같은 주장(윤한식 박사는 K>L>M>...전자껍질로 설명했음)을 했죠. 수소의 에너지준위는 E>0 으로써 0보다 큰 값을 가집니다. 최외각 전자의 에너지준위가 작으므로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인 후쿠이 겐이치와 로알드 호프만의 프런티어 궤도함수이론을 반대로 수정해야 합니다.

윤한식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네이처에 논문을 게재했는데 시기는 1980년대였습니다. 코오롱이 몇 년전에 상품화에 성공했는데 윤 박사는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죠. 미국의 듀퐁사가 큰 관심을 가졌지만 윤 박사는 코오롱을 선택했죠.

영문판도 있음, 윤한식 박사님의 책 Natural Science Founded on A New Atomic Model(2004년 출판)

장장 17년이 걸린 이 교과서는 분자연쇄론이라는 새로운 과학이론을 근거로 하여 쓴 것인데 여기서 분자연쇄력의 근원은 영속전류고리인 원자나 분자의 궤도 전자고리가 발하는 자력이죠. 참으로 참신한 이 논리는 젊은 과학도들에게 일생을 걸고 한 번 탐구해 볼 만한 새로운 과학분야라고 감히 권유하고 싶다고 윤한식 박사(크리스천)는 말했습니다.
2017-05-15 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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